여배우 대기실에 몰카 설치한 범인 정체에 충격
입력 : 2024.04.17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포탈코리아] 뮤지컬배우 김환희(33)의 대기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용의자가 현직 아이돌 그룹 매니저 A씨로 밝혀졌다.



김환희는 지난 9일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공연을 위해 서울 광림아트센터 건물 6층 대기실에서 대기하던 중 불법 촬영 카메라를 발견하고 강남 경찰서에 신고했다.



앞서 스포츠서울은 용의자가 현직 아이돌 그룹 매니저라고 보도했다.



1991년생인 김환희는 지난 2015년 뮤지컬 ‘판타지아’로 데뷔했다. 이후 ‘별이 빛나는 밤에’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빅피쉬’ ‘킹키부츠’ ‘렌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김환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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