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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버려진 이 선수, ''마감 전날 이적, X같은 상황''
등록 : 2020.11.22

[스포탈코리아] 맨유에서 버려진 이 선수, "마감 전날 이적, X같은 상황"






영국 ‘텔레그라프’의 보도에 따르면 스몰링은 인터뷰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 "절망적이었다. 영국 내 이적은 끝난 시점이었다. 사실 솔샤르 밑에서 내 자리는 없을 것이라고 짐작은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X 같은 상황이었다. 맨유에 실망했다. 이상적인 상황이라면 여름부터 준비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미리 알려줬으면 좋았을 뻔했다. 이탈리아 이적 마감도 하루 밖에 남지 않아 빨리 결정을 내려야 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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