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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월드컵 스타 싹 쓸어온다...'호날두-데 헤아 후계자로 확정'
등록 : 2022.12.0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 영입을 고려 중이다. 곤살로 하무스, 야신 보노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센세이션을 일으킨 하무스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후계자로 정했다. 또한 모로코 골키퍼 스타 보노를 다비드 데 헤아의 잠재적 대체자로 낙점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월드컵 기간을 이용해 대체자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최근 호날두와 결별하면서 대체자가 시급했고 데 헤아의 경우 기량이 예전과 같지 않다.


맨유가 눈여겨 보고 있는 선수는 하무스와 보노. 하무스는 지난 스위스와의 16강전에 선발로 나서 해트트릭을 하며 포르투갈의 6-1 대승, 8강행을 이끌었다. '골닷컴'은 "이미 많은 이가 하무스를 차기 빅 스트라이커로 보고 있다. 맨유는 다른 구단이 영입에 나서기 전에 데려오려고 한다"라고 언급했다.

세비야와 모로코의 주전 골키퍼인 보노는 16강전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미친 선방쇼를 선보이며 모로코의 사상 첫 8강행을 이끌었다. '골닷컴'은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데 헤아의 능력에 대해 완전히 확신하지 못했다. 데 헤아를 대체할 자원으로 보노를 지켜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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