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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례 아나운서, KLPGA 투어 마이크 잡는다… MBN여자오픈부터 중계
등록 : 2020.08.1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장유례 아나운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마이크를 잡는다.




SBS골프는 장유례 아나운서가 오는 14일부터 펼쳐지는 KLPGA 투어 2020 대유 위니아 MBN여자오픈부터 2020시즌 KLPGA 캐스터로 나선다고 밝혔다.



장유례 아나운서는 2010년 SBS스포츠에 입사 이래 당구, 볼링, 테니스,요트,스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았으며 2015년부터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로 골프 중계에 입문했다. 특히 2011년에는 국내 당구 중계 사상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으며 ‘당구여신’으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장유례 아나운서는 “JLPGA 투어와 드림투어를 중계해오며 골프의 매력에 푹 빠졌다. 현재 인기가 많은 KLPGA 투어를 중계하게 돼 긴장되지만 골프팬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친근하고 편안한 중계를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SBS골프 제작진은 “장유례 아나운서는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마스터한 국내 몇 안되는 여성 캐스터다. 특유의 섬세하고 차분한 중계로 KLPGA투어에 또다른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사진=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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