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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4년 연속 美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시뮬레이터’ 선정
등록 : 2020.03.3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세계 최대 골프 시장인 미국에서 4년 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골프존은 30일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골프 관련 최고의 서비스·제품을 발표하는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골프존의 시뮬레이터가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4년 연속(2017년~2020년) 선정됐다고 밝혔다.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의 센서가 골퍼의 스윙과 임팩트, 스핀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골프공의 궤적을 표시하고 사용자의 데이터 기록을 저장해 보여주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190여개에 달하는 품격 있는 골프 코스와 다양한 골프 연습 코스를 가미해 게임의 흥미로움을 더욱 높였다고 분석했다.



골프존은 지난해 11월 미국 코네티컷에 골프와 함께 다양한 모임을 즐길 수 있는 토너먼트형 매장 지스트릭트를 선보여 호평을 얻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직영 매장을 10개까지 늘렸다. 최근에는 골프존뉴딘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하 기관 '골프사우디'와 사우디 골프 산업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는 전문적인 골프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골프존레드베터아카데미를 통해 골프 교육 시장을 선도할 전망이다.



골프존 최덕형 대표이사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가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4년 연속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 및 차세대 콘텐츠 개발에 매진해 글로벌 골프문화기업으로 한층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골프존은 ‘누구나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크린골프 문화를 선도하며 골프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한국과 중국, 대만과 스페인 등 총 4개 국가의 ‘공식 트레이닝 시뮬레이터’로 선정됐으며, 지난 2015년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선정 결과는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5월호에 보도될 예정이다.



사진=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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