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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굿네이버스에 후원물품 및 후원기금 전달... 총 7천만 원 상당
등록 : 2019.12.17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유익한 골프 문화 선도에 힘쓰는 골프존이 국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17일 “굿네이버스에 국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7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및 기금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골프존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후원물품 및 기금을 전달을 위한 '2019~2020년 골프존 국내아동지원 후원물품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골프존 송영범 사업부장을 비롯해 골프존 GS마케팅 천승희 팀장, 굿네이버스 문상록 서울본부장, 굿네이버스 유혜선 본부장, 강남나눔인성교육센터 홍상진 사무국장, 특별후원팀 박인용 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골프존은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17일까지 골프존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저소득층 아동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후원하기 위해 '팔도페스티벌 시즌4 DREAM CC 버디편' 이벤트를 진행했다.



골프존은 약 3만 4천명, 약 14만 라운드로 역대급 참가자 및 라운드 수를 기록한 팔도페스티벌 시즌4에서 총 3천 4백만 개의 버디 수에 100원을 곱해 3천 4백만 원 가량의 버디기금을 마련했다.



또 골프존에서 추가로 두 배의 버디기금을 마련해 6천 8백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모았고, 이번 이벤트에 동참한 80여명의 개인 버디기금 기부자가 전달한 200만 원의 후원금을 더해 최종 7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마련했다.



골프존 GS사업부 송영범 부장은 "먼저 뜻깊은 후원기금 마련에 동참해주신 골프존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후원물품 및 후원금 전달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따듯한 마음의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골프존은 개인 버디기금 기부자에게 골프존 땡큐레터, 굿네이버스 기부금 영수증 및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골프존은 이번 기부로 기업 중에서는 첫 타자로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더네이버스클럽은 나눔을 통한 좋은 변화를 이끄는 굿네이버스 특별회원 모임으로, 등재된 회원들은 후원 이상의 가치 실현을 지향하며 기부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전 세계 곳곳에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사진=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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