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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모두 못 뛴 송민규, 코로나19 확진 귀가 조처
등록 : 2022.06.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송민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이집트전을 뛰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집트와 A매치 평가전에 송민규가 출전 명단서 제외된 이유에 관해 "감기 몸살 증상으로 오후에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실시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경기장에는 동행하지 않았으며 검사 결과 확인 후 파주에서 귀가 조치 했다"고 밝혔다.

송민규는 지난해 6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스리랑카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벤투호에 승선하며 9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4연전을 대비해서도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으나 코로나19 확진이 겹치면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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