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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원-원두재, 코로나로 벤투호 낙마…최지묵-고승범 대체 발탁
등록 : 2022.01.06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벤투호가 터키 전지 훈련을 앞두고 주축 둘을 잃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권경원(감바 오사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원두재(울산 현대)는 확진자 밀접 접촉으로 자가격리가 필요해 소집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지묵(성남FC)과 고승범(김천 상무)이 대체 발탁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9일부터 23일까지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K리거 위주로 컨디션 점검과 선수 평가를 진행할 대표팀은 15일 아이슬란드, 21일 몰도바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이후 유럽파를 소집해 27일 레바논, 2월1일 시리아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8차전에 임한다. 현재 조 2위인 대표팀은 두 경기 중 1승만 거두면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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