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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대가 꿈인 '난민' 소년의 놀라운 근황
등록 : 2020.12.28

[스포탈코리아] 대한민국 국대가 꿈인 '난민' 소년의 놀라운 근황


난민 가족이 조국 앙골라의 내전으로 대한민국 땅을 밟게 되었다. 풍기 사무엘은 초등학교 5학년 지역 유소년 축구단에 들어가 축구를 체계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타고난 피지컬과 좋은 축구 실력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 지역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여러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재 2001년생 수비수 사무엘은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다. 포항의 미래 수비진을 책임지게 될 것이다. 또한 앙골라 출신의 이 소년은 하창래같은 수비수가 될 것이며, 죽어라 뛰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는 또 다른 꿈인 국대 입성을 위해 귀화 예정이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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