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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받은 우리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멕시코 선수의 인터뷰 ㄷㄷㄷ
등록 : 2020.11.18

지난 15일 한국과 멕시코의 A매치 친선전이 끝난 후 한국 대표팀 선수들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보도된 바로는 조현우, 황인범, 나상호, 김문환, 이동준 그리고 권창훈 총 6명이다. 권창훈은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방역차량을 통해 소속팀이 있는 프라이부르크로 떠난 상태다.




멕시코 전이 끝이 난 후 당시 17일 있을 카타르전이 끝난 후 한국 대표팀은 최소 열흘 정도의 기간동안 오스트리아 정부 방역 규정에 따라 현지에서 격리되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소식이 전해졌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 대표팀과 맞붙은 멕시코 대표팀의 모레노는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상대팀(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 때문에 경기 전에 약간의 압박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후 모레노는 “머나먼 타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들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타지에서 2주동안 격리되어야 하며 좋지 않은 일에 대하여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현재 벌어진 상황에 대해서 안타까워했다.

한편 위와 같이 인터뷰를 마친 엑토르 모레노는 2010 남아공 월드컵, 2014 브라질 월드컵,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모두 참여한 멕시코 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이다. 또한 PSV 아인트호벤, AS 로마 레알 소시에다드 등을 걸쳐 현재 카타르의 알 가라파 소속으로 구자철과 한 팀에 속해있다.

기획취재팀
사진 : 게티이미지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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