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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장 코로나19 확진 판정… 日 스포츠계 충격
등록 : 2020.03.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축구협회 타시마 코조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본 스포츠계가 충격에 싸였다.

17일 ‘닛칸스포츠’를 비롯한 일본 언론들은 일제히 타시마 회장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전했다.

타시마 회장은 16일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진단 결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타시마 회장의 감염으로 일본축구협회가 있는 JFA 하우스 내에서 추가 감염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생겼다.

더욱이 타시마 회장은 일본올림픽위원회 부회장으로 2020 도쿄 올림픽 개최를 책임지고 있다. 현재 도쿄 올림픽의 연기 및 취소 분위기가 일고 있는 가운데 타시마 회장의 감염으로 일본 스포츠계는 올림픽 개최에 차질을 빚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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