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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떠나 바이에른 뮌헨에서 기세 좋은데...‘완전 이적 불발 분위기’
등록 : 2023.02.06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 완전 이적은 불발되나?


영국 매체 ‘미러’는 6일 주앙 칸셀루의 완전 영입에 대한 바이에른 뮌헨의 하산 살리하미지치 단장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살리하미지치 단장은 “우리는 칸셀루 완전 영입을 위한 돈을 지불하기 힘들다”고 가능성을 배제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해결책을 찾는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 칸셀루도 우리가 완전 영입을 원한다는 건 알고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칸셀루는 카타르 월드컵 이후 출전 기회를 꾸준하게 잡지 못했다. 이로 인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칸셀루는 기회를 꾸준하게 잡지 못하는 것에 자존심이 상했고 과르디올라 감독과 마찰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맨시티에서 입지가 줄은 칸셀루는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했다. 임대로 합류했고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 뮌헨이 칸셀루 완전 영입을 위해 필요한 자금은 7000만 유로(약 741억)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칸셀루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2경기를 소화한 후 1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연착륙에 성공하는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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