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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PSG행은 없었던 일? 예상 라인업은 디 마리아
등록 : 2021.06.1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를 떠날 경우 가장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는 파리생제르맹(PSG)이다. 그러나 아직 확신하기에 이르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1일(한국시간) 조르지오 바이날둠 영입을 기준으로 변화될 다음 시즌 PSG 예상 라인업을 발표했다.

그러나 메시의 이름은 없었다.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8일 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으로 메시를 이름에 올린 적이 있었지만, 3일 만에 바꿨다.



메시는 오는 30일을 끝으로 바르사와 계약이 공식 종료된다. 그러나 메시와 바르사 모두 아직 재계약 소식이 없다. 만약, 그가 정식으로 바르사와 결별한다면, 자유계약(FA)으로 풀릴 메시를 두고 많은 명문팀들의 영입전은 치열할 전망이다. PSG도 그 중 하나다.

메시의 자리는 앙헬 디 마리아가 자리했다. 디 마리아는 중원과 측면을 모두 소화 가능하다. 더구나 올 시즌 43경기 6골 18도움으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그의 배 이상을 하는 메시가 없는 건 아쉬울 수 있다.

PSG는 바이날둠 영입으로 포지션 보강에 적극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이하 레알)를 비롯해 잔루이지 돈나룸마, 테오 에르난데스(이상 AC밀란), 아치라프 하키미(인터밀란)이 영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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