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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뒤통수 가격’ 네이마르, ○경기 출장정지… 쿠르자와 7경기 중징계
등록 : 2020.09.17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공식발표] ‘뒤통수 가격’ 네이마르, ○경기 출장정지… 쿠르자와 7경기 중징계


[공식발표] ‘뒤통수 가격’ 네이마르, ○경기 출장정지… 쿠르자와 7경기 중징계

상대 선수의 뒤통수를 가격한 네이마르가 총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프랑스프로축구연맹(LFP)은 16일 파리 생제르맹(PSG)-올랭피크 마르세유전에서 퇴장당한 5명의 선수에 대한 추가 징계를 결정했다.

두 팀 선수들은 지난 13일 열린 리그앙 2라운드에서 경기 종료 직전 몸싸움을 벌였다. 네이마르가 알바로 곤살레스(마르세유)로부터 인종차별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하면서 가격한 것이 원인이었다. 이로 인해 PSG는 네이마르, 레안드로 파레데스, 레뱅 쿠르자와가 퇴장당했다. 마르세유에서도 조르당 아마비, 다리오 베네데토가 퇴장당했다.

프랑스 언론들은 네이마르의 가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최대 7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예상했다. 하지만 LFP는 네이마르에게 총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퇴장으로 1경기 출장정지가 됐기에 2경기가 추가된 것이다.

반면 7경기 출장정지는 쿠르자와가 받았다. 쿠르자와가 아마비를 가격한 장면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퇴장에 따른 1경기 출장정지에 6경기를 추가했다. 베네테도도 네이마르와 같은 징계가 내려졌다. 마르세유에서는 아마비가 3경기, 베네데토가 1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또한 LFP는 인종차별 행위가 제기된 곤살레스를 조사하기로 했다. 조사 결과 인종차별 행위가 드러나면 곤살레스는 중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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