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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20/21시즌 공식 홈 유니폼 유출… UEL에 그대로 입을까?
등록 : 2020.08.0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입을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이 정식 공개 되기 전에 유출됐다.


축구 용품 매체 ‘풋티헤드라인스’는 “맨유의 2020/2021시즌 공식 유니폼이 유출됐다. 오는 8월 유로파리그에서 이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유출된 맨유의 홈 유니폼은 전통색인 빨간색을 기반으로 검정색과 노란색 무늬를 넣어 화려함을 강조했다. 어깨에는 메인 스폰서 아디다스의 상징인 하얀색 3선 줄무늬도 빠지지 않았다.

맨유는 오는 8월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LASK 린츠와 2019/2020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읖 앞두고 있다. 1차전 원정에서 5-0 대승을 거둔 맨유는 가볍게 2차전을 통과할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유니폼의 첫 시작인 유로파리그를 치르는 맨유가 기운을 받아 우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풋티헤드라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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