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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료’ 이 선수, 가장 비싼 10대 이적료 7위... ‘493억’
등록 : 2020.03.26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손흥민 동료’ 이 선수, 가장 비싼 10대 이적료 7위... ‘493억’


‘손흥민 동료’ 이 선수, 가장 비싼 10대 이적료 7위... ‘493억’

‘손흥민 동료’ 이 선수, 가장 비싼 10대 이적료 7위... ‘493억’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팀 동료인 루카스 모우라가 10대의 나이에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한 선수 7위에 랭크됐다.

‘BBC'는 25일(한국시간) 퀴즈를 통해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했던 10대 선수 20명을 발표했다.

모우라는 3,350만 파운드(약 493억 원)의 기록으로 7위에 올랐다. 2010년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 데뷔한 모우라는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며 자신의 재능을 알렸다. 2012년에는 런던 올림픽에도 참가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런 모우라를 눈여겨봤고 영입전에서 승리하며 2013년 그를 품었다. 이후 모우라는 2018년 2,500만 파운드(약 362억 원)의 이적료로 토트넘에 합류해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가장 비싼 이적료를 기록한 10대 선수는 킬리안 음바페(PSG)였다. 매체는 “음바페는 펠레 이후 월드컵 결승에서 득점한 가장 어린 선수다”라며 그의 이적료를 1억 6,500만 파운드(약 2,391억 원)라고 밝혔다.

▶10대 이적료 TOP 10
1. 킬리안 음바페(PSG) - 1억 6,500만 파운드(약 2,391억 원)
2. 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1억 1,300만 파운드(약 1,638억 원)
3. 마테아스 데 리트(유벤투스) - 6,750만 파운드(약 978억 원)
4. 앙토니 마르시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5,800만 파운드(약 841억 원)
5.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 - 4,000만 파운드(약 580억 원)
6.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 3,870만 파운드(약 561억 원)
7. 루카스 모우라(토트넘 홋스퍼) - 2,500만 파운드(약 362억 원)
8. 모이스 킨 (에버턴) - 2,750만 파운드(약 399억 원)
9. 루크 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2,700만 파운드(약 391억 원)
9. 윌리엄 살리바(아스널 / 생테티엔 임대) - 2,700만 파운드(약 391억 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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