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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날개 문양 재해석', 2022시즌 홈 유니폼 공개
등록 : 2022.01.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수원 삼성이 2022시즌 착용할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수원은 앞서 사리치가 30개월 만에 복귀하며 새로운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새로운 시즌 수원이 입을 홈 유니폼은 푸마 글로벌 팀 스포츠에서 사용 중인 유니폼 포맷을 바탕으로 전면에 수원의 날개 문양을 재해석한 패턴이 특징이다. 옷깃 후면에는 'Home of Football'을 삽입하여 구단 정체성을 표현했다.

더불어 수원 고유의 블루 컬러 홈 유니폼에 골드 색상의 스폰서 로고와 마킹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졌다.


푸마의 독자 기술인 드라이셀 기능이 적용된 유니폼은 경기 중 선수들의 열기와 땀을 빠르게 배출하여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푸마 코리아 대표 라스무스 홀름은 "수원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K리그 명문 구단으로, 푸마 독일 본사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다. 수원의 선수들이 구단 정체성을 품은 새로운 킷을 입고 2022시즌에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역시 수원이 세계적인 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시즌 어웨이 유니폼은 오는 18일 그로닝의 화보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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