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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무대 도전’ 제주, 27일 홈 최종전에서 팬 감사 이벤트
등록 : 2021.11.24

[스포탈코리아]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2021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맞아 팬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주는 11월 27일(토)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37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FC와 격돌한다. 이날 경기는 올해 홈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이자, 순위 경쟁에 있어 중요한 승부처로 벌써부터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제주는 한 시즌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날 경기에서 선수단의 진심을 담아 다채로운 팬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에도 꾸준한 주황색 발자취를 남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K리그 최초로 홈 구장 Wi-Fi를 활용한 콘텐츠 기반 스마트-스타디움 '#내 손안에 전광판'에 접속 후 모든 경기에 출석 체크가 완료된 20명에게 선수 친필 사인과 당첨자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 액자를 증정한다. 또한 당첨자 20명은 이창민과 포토존에서 포토타임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도 간직할 수 있다. 최소 15번 출석 방문자에게도 10,000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개근상을 놓쳤다고 해서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아쉬움은 또 다른 기대감으로 다가온다. 제주는 선착순 1,500명에게 SK에너지가 제공하는 옥스포드 블럭을 제공한다. 또한 4명 이상 단체 방문자에게는 8만원 상당의 라산그룹 매장(오태식 해바라기 치킨, 신이내린닭 등) 이용권을 증정한다.(선착순 20팀)

엔딩 크레딧은 주황색 물결을 배경으로 장식한다. 경기 종료 후 남기일 감독 및 선수단이 관중들 앞에서 마무리 인사를 하고, 사진 촬영도 갖는다. 또한 올 시즌 1부리그 승격 후 다사다난했던 여정을 담은 마무리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90분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주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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