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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절친과 괴물 공격수 투톱-맨유와 아스널의 지원 사격...EPL 베스트 11
등록 : 2023.01.26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중간 지점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 11은?


영국 매체 ‘90min’은 26일 “2022/23시즌 EPL이 중간 지점에서 베스트 11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 데뷔 시즌으로 엄청난 득점력으로 괴물 공격수의 위엄을 선보이는 중인 엘링 홀란드와 리그 득점 2위 손흥민 절친 해리 케인이 투톱을 형성했다.

최전방 공격은 EPL 득점 1, 2위가 나란히 공격을 책임진 가운데 미드필더 라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

미드필더는 맨유의 공격과 중원을 책임지는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 카세미루와 아스널의 EPL 선두에 일조하고 있는 마르틴 외데가르드와 부카요 사카가 구성했다.


수비는 아스널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구성했다. 올렉산드르 진첸코, 스벤 보트만,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키에런 트리피어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자리는 닉 포프가 차지했다.

사진=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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