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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 전반적인 경험과 경기력에서 우위...코스타리카 좋아 보이지만”
등록 : 2022.09.22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벤투호가 코스타리카를 꺾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코스타리카 역시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다. 북중미 예선 4위를 차지한 뒤 뉴질랜드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은 4년 전 코스타리카를 꺾은 기억이 있다. 이재성과 남태희의 득점을 등에 업고 2-0으로 승리했다.

벤투호는 월드컵을 앞두고 코스타리카와의 경기를 통해 전술 실험과 승리를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 키다’는 “코스타리카의 전력이 좋아 보일 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경험과 경기력은 대한민국이 앞선다. 2-1로 승리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스타 손흥민이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 대표팀에 합류했다”며 캡틴의 활약을 기대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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