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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SON-케인이라니! 성사되면 레비 문신할거야'' 토트넘 팬 대흥분
등록 : 2020.09.1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베일의 에이전트 조나단 바넷은 16일(한국시간)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우리(베일-토트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가 원하는 곳이다. 베일은 여전히 토트넘을 사랑한다"며 베일이 토트넘 복귀를 위한 협상 중임을 알렸다.

토트넘도 베일의 복귀를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영국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베일을 데려오기 위해 알리를 거래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전해진다.

베일은 2013년 토트넘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베일의 7년 만에 복귀 가능성에 토트넘 팬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영국 '풋볼런던'도 "토트넘 팬들이 벌써 발표 영상을 상상하고 있다"며 토트넘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베일의 합류 시 손흥민과 해리 케인으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공격 조합이 완성된다. 한 팬은 "베일, 손흥민 그리고 케인. 그래 제발"이라며 베일 복귀에 대한 염원을 표했다. 케인, 손흥민, 베일의 사진을 올리며 "눈을 감고 상상해봐라"고 말하는 팬도 있었다.

또 다른 팬은 "만약 베일의 복귀가 성사된다면 나는 내 몸 어딘가에 다니엘 레비 회장의 문신을 하겠다"는 이색 공약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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