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레알, '19세-194cm 거구' 프랑스 유망주 노린다(西 아스)
등록 : 2020.08.0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 수비 유망주를 노린다.


스페인 ‘아스’는 지난달 31일 “레알이 프랑스 U-19 대표이자 AS모나코 소속 중앙 수비수 브누와 바디아쉴(19) 획득에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알 지네딘 지단 감독이 왼발잡이 센터백인 바디아쉴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계속 관찰하고 있다. 이에 플로렌티노 회장은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인 보강이 힘들 것을 시사했다. 게다가 영입하기 위해서는 이적료 협상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디아쉴은 프랑스 국적의 194cm 거구로 벌써 프로 2년차다. 2017/2018시즌 모나코 2군에서 예열한 뒤 2018/2019시즌 1군에 데뷔, 리그 20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에도 16경기에 나섰다. 현재 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494억 원)에서 4,000만 유로(564억 원)로 평가되며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다.

매체는 “지단 감독이 바디아쉴을 포기하기 않고 있다. 그는 레알이 추구하는 모든 걸 갖고 있다. 현재 레알 중앙 수비인 세르히오 라모스와 라파엘 바란의 오른발 선발진을 왼발 센터백인 그가 보완해줄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바디아쉴은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관심을 보인 자원이다. 그러나 맨시티는 최근 네덜란드 국가대표인 나단 아케(본머스)와 합의에 가까워졌다.



사진=아스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