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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리버풀에 홀란드 추천...''피르미누 대체자로 제격!''
등록 : 2020.05.23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전 리버풀 미드필더 출신 존 반스가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대체자로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추천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22일(현지시간) “피르미누는 위르겐 클롭 감독 체제에서 주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지만 그의 빈자리를 대체할 공격수가 필요하다. 반스는 홀란드를 추천했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클롭 부임 이후 사디오 마네,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 조합의 공격진으로 재미를 봤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준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들이 계속 뛸 수는 없다. 세 명 중 가장 먼저 교체될 가능성이 큰 선수가 피르미누다.

반스는 향후 피르미누를 대체할 자원으로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홀란드가 제격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홀란드는 리버풀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선수다. 때가 되면 결국 피르미누를 교체해야 하는데 가장 적합하다. 그는 믿을 수 없는 능력을 가졌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홀란드는 레드불 잘츠부르크 소속으로 28골, 도르트문트에서 12골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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