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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번 여름 손흥민 절친 250억에 판매한다
등록 : 2023.05.27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벤 데이비스와 토트넘 홋스퍼의 작별이 다가오고 있다.


영국 언론 ‘풋볼인사이더’는 27일(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벤 데이비스의 제안을 들을 예정이다. 그의 이적료는 1,500만 파운드(약 246억 원)로 알려져 있다”고 보도했다.

벤 데이비스는 지난 2014년 스완지 시티를 떠나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했다. 왼쪽 풀백에서 활약하던 그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는 스리백 중 왼쪽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이제 토트넘은 벤 데이비스의 이적 제안을 들을 예정이다. 아직 계약기간이 2년 남았지만 작별은 점점 더 다가오고 있다. 토트넘이 수비 개편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리그 8위를 기록 중인데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수비로 꼽히고 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벤 데이비스를 처분하고 1,500만 파운드를 받길 원하고 있다.

벤 데이비스는 지난 2022년 여름 재계약을 체결했고 주급으로 8만 파운드를 받고 있다. 그는 토트넘에서 310경기에 출전해 8골 24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절친으로 알려진 벤 데이비스도 결국 토트넘과 작별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리즈 유나이티드전이 그의 마지막 토트넘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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