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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타깃’ 엔리케 감독, “EPL에서 일 해보고 싶다”
등록 : 2023.03.30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영국 언론 ‘90min’은 30일(한국 시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감독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엔리케 감독은 스페인 대표팀을 이끌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한 후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다. 이런 상황에 엔리케 감독은 토트넘과 연결됐다. 토트넘은 최근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떠나 새 감독이 필요하다.

엔리케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열망도 드러냈다. 그는 “나는 잉글랜드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 스페인 축구 그 이상이다. 난 프리미어리그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일을 해보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과거에도 엔리케 감독은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엔리케 감독은 “언제가는 잉글랜드에서 감독을 해보고 싶다. 하지만 내 아내는 그런 날씨를 좋아하진 않을 것 같다. 그녀는 바르셀로나 출신이고 태양빛을 좋아한다. 물론 팀과 그들이 하는 축구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엔리케 감독은 어떤 선택을 할까. 다양한 구단들이 엔리케 감독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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