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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EPL 폭격기 노린다고? 맨시티 이 갈았다! ‘주급 9억 베팅’
등록 : 2023.03.26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이를 갈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6일 “맨시티가 엘링 홀란드와 1년 계약 연장과 함께 주급 50만 파운드(약 9억)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을 잠재울 계획이다”고 전했다.

홀란드는 도르트문트의 활약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로 입성했고 맨체스터 시티와 인연을 맺었다.

맨시티 유니폼은 입은 홀란드는 그야말로 괴물 폭격기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적응도 필요 없었다. 곧바로 존재감 발휘에 나섰다.

홀란드는 EPL 28골을 기록하면서 이번 시즌 득점왕 예약 버튼을 누른 상황이다.


레알이 홀란드를 눈여겨보는 중이다. 맨시티로 이적하기 전부터 영입을 추진했는데 다시 러브콜을 보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특히, 홀란드가 새로운 갈락티코 구성에 핵심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영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맨시티는 홀란드를 향한 레알의 관심을 뿌리치기 위해 새로운 계약을 준비할 계획이다.

맨시티가 내건 조건은 주급 9억이다. 엄청난 물량 공세로 홀란드를 레알로부터 지키겠다는 의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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