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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쌌어?’는 소변 의미, 그는 무죄” JMS 내부 단속
등록 : 2023.03.18

[스포탈코리아] 정명석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78)의 실체를 다룬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의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JMS 측은 내부 단속 및 교육에 나섰다.


17일 개신교 매체 평화나무는 자체 입수한 자료를 근거로 JMS 측 관계자 A씨가 "피해자들은 연기자이고 ('나는 신이다' 다큐멘터리 공개는) 기독교 세력의 거대하고 정교한 시나리오가 있다"라는 내용의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 16일 JMS 신자 대상 상황 교육 과정에서 '나는 신이다' 내용 중 정 씨가 메이플씨에게 "쌌어? 너 몇 번 쌌?"라는 말은 소변을 가리킨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도 했다.


그는 "정명석 씨는 무죄지만,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유죄를 받을 확률이 높다"면서 "'나는 신이다' 방영 이후 재판 분위기가 완전 바뀌어 '판사가 객관적으로 하면 (정명석은) 무죄인데, 무죄 판결을 하면 판사의 정치적 부담이 크다'"고도 말했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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