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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 맞네! ‘출전 0분’ 포그바, 또 다시 부상 재발
등록 : 2023.02.02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폴 포그바가 또 다시 쓰러졌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 시간) “폴 포그바의 부상 악몽이 계속된다”고 보도했다.

포그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만료된 후 다시 유벤투스로 돌아왔다. 맨유는 구단 최고 이적료를 투자해 영입한 포그바가 또 다시 공짜로 팀을 떠나자 분노했다.

하지만 포그바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 이적 직후 무릎 부상을 당해 경기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했는데 최근 부상이 또 다시 재발한 것이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포그바는 굴곡근 통증으로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유벤투스는 코파 이탈리아 8강에서 라치오를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포그바는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보였으나 부상으로 뛰지 못하게 됐다.


포그바는 유벤투스로 돌아온 후 단 1분도 뛰지 못하고 있다. 팀이 승점 15점 삭감 징계를 받아 모든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인데 포그바는 계속해서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맨유를 떠나 유벤투스로 간 포그바의 선택이 최악의 결정이 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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