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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맨시티 이기자! 팬들을 위해!” 맨유 수비수의 결의
등록 : 2022.09.30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라파엘 바란이 맨체스터 더비 승리를 다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는 10월 2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맨체스터 지역의 주인을 가리는 라이벌 매치다. 자존심이 걸려있으며 맨유가 승리한다면 선두권 추격에 탄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엘링 홀란드는 스타 플레이어 맞대결도 하나의 볼거리로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이와 함께, 도르트문트 시절 동료였던 제이든 산초와 홀란드의 재회도 관심을 끄는 중이다.


맨유 수비수 바란은 “라이벌 매치는 팬들로부터 비롯된다. 그들에게 매우 중요하며 우리 역시 잘 알고 있고 그것을 존중한다”며 더비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팬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그렇기에 맨시티나 리버풀과 같은 팀과 싸워서 이겨야 한다”고 필승 의지를 불태웠다.

이와 함께 “그들이 무엇을 기대하고 원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며 팬을 위해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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