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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연경, IBK기업은행과 맞대결에서 공식 복귀전… KOVO컵 일정 확정
등록 : 2022.07.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1년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의 공식 복귀전이 확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오는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순천에서 열리는 2022 순천-도드람 KOVO컵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여자부는 8월 13일부터 20일, 남자부는 21일부터 28일까지 나눠 진행한다.

가장 큰 관심사는 김연경이 속한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일정이다. KOVO컵 여자부 개막전은 8월 13일 오후 1시 20분 순천팔마체육관에서 흥국생명 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로 확정됐다.

자연히 김연경의 국내무대 복귀전도 확정됐다. 김연경은 지난 2020/2021시즌을 끝으로 흥국생명을 떠난 후 1시즌 만에 다시 국내 무대로 돌아왔다. 김연경을 다시 국내 무대에서 볼 수 있는 만큼 개막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을 전망이다.


이번 KOVO컵 여자부는 일본의 히사미츠팀이 초청되어 8팀 체제로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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