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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출 풀려 하지만… IMF는 “주택담보대출 더 조여라”
등록 : 2022.03.2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문재인 정권 막판에 조여진 대출을 다시 풀려 하지만, 국제통과기금(IMF)의 생각은 달랐다.


IMF는 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한국 정부에 제시했다.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은 물론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더욱 옥좨야 하는 의미다.한국 부동산 문제의 원인으로 낮은 대출금리와 높은 신용대출 등을 꼽았다. IMF는 "재산세 또한 인상해야 중기적으로 집값을 잡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윤석열 당선인의 대출 해제 공양과 정반대다. 그는 후보 시절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들에게 LTV를 80%까지 높여주고 1주택 실수요자에겐 LTV를 70%까지 인정해 주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그러나 IMF는 "재개발 지역의 밀도 제한을 완화해 공급량을 늘리고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재개발 정책만큼 윤석열 당선인과 의견을 같이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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