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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공격수 영입 전에 얘부터 처리하고...’ 아스널의 공격 보강 계획
등록 : 2022.01.17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아스널이 공격 보강 이전에 정리를 우선순위로 삼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스타’의 소스를 인용해 “아스널이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 이전에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FC바르셀로나로 보내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공격 보강이 필요한 아스널은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오바메양의 불성실한 태도로 주장직을 박탈했고 처분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의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지만, 호흡을 맞출 공격 자원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영입을 추진 중이다.


아스널의 레이더망에는 블라호비치가 걸려들었다. 이번 시즌 16골로 세리에A 득점 선두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피오렌티나 소속 괴물 공격수다.

190cm 장신으로 제공권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고 스피드까지 갖췄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아스널을 매료시켰다.

하지만, 아스널은 정리를 우선순위로 삼았다. 고액 주급자 오바메양을 먼저 처분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을 내린 것이다.

오바메양에 대해서는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은퇴와 선수들의 기대 이하의 활약으로 공격수 영입을 추진하는 바르셀로나가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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