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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르셀로나 꼴을 봐, 뮌헨 소속은 행운” 프랑스 레전드 조언
등록 : 2021.10.14

[스포탈코리아] 프랑스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빅상트 리자라쥐(51)가 후배들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


뮌헨은 프랑스 선수들과 인연이 깊다. 리자라쥐, 프랭크 리베리, 윌리 사뇰이 맹활약하며 팀의 역사를 썼다. 현재 공격수 킹슬리 코망, 수비수 벤자민 파바르가 몸담고 있다. 최근 코망이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를 접한 리자라쥐가 14일 독일 빌트를 통해 “코망에게 진심으로 말한다. 뮌헨에 남았으면 좋겠다. 매 시즌 우승을 하고, 챔피언스리그에서 싸울 수 있는 좋은 팀”이라고 어딜 가도 이런 팀에서 뛸 수 없음을 강조했다.


이어 “주위에 최고의 선수들이 있다. 잘 갖춰진 팀에서 모든 것을 제공해준다. 지금 FC바르셀로나에서 일어난 일을 보면, 뮌헨 같은 팀에 있는 걸 행운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코망이 뮌헨 일원으로 자부심을 갖길 당부했다.

리자라쥐는 최근 침체기인 파바르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공수에서 적극적인 모습과 결단력을 회복하면 2018년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선수는 그런 시기(슬럼프)가 있다. 이미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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