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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심해진 토트넘 새 시즌 유니폼, 홈 최종전서 착용 전망
등록 : 2021.05.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시즌 홈 최종전에서 새로운 홈 유니폼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릴리화이트 로즈' 계정은 "토트넘이 새 시즌 홈 유니폼을 아스톤 빌라전에 착용한다"고 전했다.

토트넘과 빌라는 오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마지막 홈경기에 다음 시즌 새 유니폼을 직접 입고 뛰며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토트넘은 아직 2021/2022시즌 홈 킷을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여러차례 유출본을 통해 한층 더 심플해진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토트넘 메인 컬러인 흰색 바탕에 엠블럼과 스폰서만 새겨졌다. 다른 디자인 요소 없이 스폰서만 빨간색으로 강조된 모습이다. 유니폼 배경으로 패턴이 새겨졌지만 눈에 크게 들어오지 않아 심심한 느낌을 준다.

손흥민도 다음 시즌에 앞서 유니폼을 입고 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현재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어 최종전은 물론 새 시즌에도 변함없이 토트넘에서 뛸 전망이다.

사진=릴리화이트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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