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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 사이트에서 선정한 '이적 vs 잔류' 해야할 선수 리스트.txt
등록 : 2020.08.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손흥민은 토트넘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토트넘 팬 사이트 ‘스퍼스웹’은 12일 35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올여름 잔류 여부를 예상했다. 손흥민은 당연히 ‘잔류’라고 적으면서 “손흥민은 출전 명단에서 가장 먼저 이름을 적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의 에이스라는 것을 보여준 대목이다.

토트넘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는 결과로 나타났다. 손흥민은 2019/2020시즌 10골-10도움을 달성하며, 오른팔 부상에도 불구하고 시즌 41경기에서 18골을 터뜨렸다. 4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이뤄냈다.

이에 손흥민은 토트넘 올해의 선수, 올해의 골, 주니어 회원 선정 올해의 선수, 공식 서포터스 선정 올해의 선수를 모두 석권하며 2년 연속 토트넘 자체 시상식 4관왕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토트넘 레전드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도 차지했다.

‘스퍼스웹’은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 무사 시소코 등 1군의 많은 선수들을 잔류로 예상했다. 반면 델레 알리는 이적을 전망했다. 또한 탕귀 은돔벨레, 에릭 라멜라의 잔류도 점쳤다. 그러나 토트넘은 선수 보강을 위해 은돔벨레, 라멜라를 내보낼 생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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