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쿠보, 8,000만 유로↑ 이 '월클' 선수처럼 폭발할 것” 西 언론 확신
등록 : 2020.07.0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쿠보, 8,000만 유로↑ 이 '월클' 선수처럼 폭발할 것” 西 언론 확신


“쿠보, 8,000만 유로↑ 이 '월클' 선수처럼 폭발할 것” 西 언론 확신

“쿠보, 8,000만 유로↑ 이 '월클' 선수처럼 폭발할 것” 西 언론 확신


스페인에서 쿠보 타케후사(19, 마요르카)의 능력을 높에 평가하며, 엘링 홀란드(1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페인 ‘디펜사 센트럴’은 6일 “레알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임대중인 쿠보가 맹활약하고 있다. 이에 시장 가치가 급격히 상승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쿠보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재개된 리그에서 펄펄 날고 있다. 레알, FC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매체는 “쿠보는 레알의 다이아몬드 원석이다. 레알은 앞으로 쿠보의 이적 시장 평가액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본다. 도르트문트 소속이자 노르웨이 국가대표 홀란드처럼 도약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홀란드는 지난 1월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도르트문트로 건너가 분데스리가를 주름잡고 있다. 그의 몸값은 1년 반 만에 500만 유로(67억 원)에서 8,000만 유로(약 1,079억 원) 이상으로 올랐다”며 쿠보가 홀란드 길을 걷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쿠보는 다음 시즌 레알에서 뛰기 힘들다. 비유럽쿼터가 꽉 찼다. 하지만 라리가를 포함해 다수 팀이 그를 눈독 들이고 있다. 레알은 유럽대항전에 나서는 팀에 임대 보낼 계획을 갖고 있다.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