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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하메스 몸값 336억원 세일… 아스널-맨유 군침
등록 : 2020.07.0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빨리 정리하기 위해 가격까지 낮췄다. 이 소식을 들은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5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레알이 로드리게스 몸값을 2,250만 파운드(약 336억원)으로 낮췄고, 아스널과 맨유가 영입전에 가세했다”라고 전했다.

레알은 로드리게스와 2021년 여름까지 계획되어 있다. 이미 그를 전력 외로 분류한 레알은 하루속히 팔고 싶어 했고, 이적료 한 푼이라도 받기 위해 가격까지 낮췄다.

또한, 로드리게스를 팔고 얻은 이적료로 지네딘 지단 감독이 원하는 선수 영입에도 힘을 실어줄 수 있다.

레알이 원하는 선수 명단 중 아스널과 맨유 소속이 피에르 오바메양과 폴 포그바가 포함되어 있다. 로드리게스를 통해 스왑딜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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