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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발롱도르 파워랭킹... '호날두 2위, 메시 4위'
등록 : 2020.06.30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코로나19 변수 속에서 올해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재개된 리그와 함께 발롱도르 파워랭킹을 최신화해 발표했다.

매체는 발롱도르 선두 주자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를 꼽았다. 매체는 “레반도프스키는 분데스리가에서 34번째 골을 기록했다. 남은 기간 포칼컵과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차지한다면 그의 적은 없을 것이다”라며 가장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말했다.

그 뒤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이었다. 매체는 “비록 페널티킥이었지만 유벤투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팀도 리그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라고 설명했다.

3위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였다. 매체는 “더 브라위너는 2위에서 한 단계 떨어졌지만, 선수의 잘못은 없다. 카라바오컵 트로피를 안은 상태에서 FA컵,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다면 가능성이 있다”라며 불씨가 남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수상자였던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는 4위에 자리했다. 매체는 “최근 메시의 모습은 좋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리그 선두를 내줬고 아르투르 멜루가 맞교환되는 걸 지켜봤다. 현재 7번째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은 점점 줄고 있다”라며 어려운 상황을 말했다.

2020 발롱도르 파워랭킹 (골닷컴 선정)
1.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바이에른 뮌헨)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벤투스)
3. 케빈 더 브라위너 (맨체스터 시티)
4. 리오넬 메시 (FC 바르셀로나)
5. 토마스 뮐러 (바이에른 뮌헨)
6. 카림 벤제마 (레알 마드리드)
7. 네이마르 (파리 생제르맹)
8. 엘링 홀란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9. 킬리안 음바페 (파리 생제르맹)
10. 제이든 산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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