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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모발이식까지 했는데...훈련 중 드러난 '듬성 모발'
등록 : 2020.06.04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웨인 루니(35, 더비카운티)가 팀 훈련에 복귀했다.


영국 ‘더선’은 3일(현지시간) 기사에서 “루니가 팀 훈련에 복귀했는데, 훈련 중 그의 모발이 매우 가늘어지고 듬성듬성해졌다는 게 확인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선’은 32레드닷컴에 공개된 루니의 팀 훈련 사진을 함께 실었다. 실제로 최신 훈련 사진에서는 그의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듬성듬성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루니는 잉글랜드 2부리그인 챔피언십의 더비카운티에서 코치 겸 선수로 뛰고 있다.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까지 2019/2020시즌 잉글랜드로 돌아온 루니는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더선’은 “루니는 2011년 모발 이식을 받았다고 공개적으로 밝혔고, 자체 취재에 따르면 그는 모발 이식에만 3만 파운드 이상을 썼다”고 전했다.

이어 루니에 대해 “2011년 시술 후 몇 년 동안은 모발 이식의 성공사례로 꼽혔다. 그러나 최근 다시 탈모가 시작됐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가 실제 경기에서는 스프레이(흑채)를 뿌리고 나온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부 팬들은 탈모가 다시 시작된 듯한 루니가 턱수염은 풍성한 것을 두고 놀리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32레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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