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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우승 불가’ 발언에 세티엔, “그 말이 논쟁 일으켰다”
등록 : 2020.05.25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FC 바르셀로나의 키케 세티엔 감독이 리오넬 메시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미러’는 24일(한국시간) “세티엔 감독이 메시의 말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메시는 팀 훈련에 복귀한 뒤 분발을 촉구했다. 그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하면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불가능하다. 경기력을 더 향상해야 한다”라며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세티엔 감독은 먼저 메시의 의견을 존중했다. 그는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의견을 가지고 있고 존중받아야 한다. 하지만 그의 말은 큰 논쟁을 일으켰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우리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하지만, 정상에 오를 잠재력이 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세티엔 감독은 “우린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다. 물론 챔피언스리그도 마찬가지다”라며 다관왕 욕심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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