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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레스터로 가고 싶다...로저스 밑에서 뛰고파''
등록 : 2020.05.22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대니 로즈(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레스터 시티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1일(현지시간) “뉴캐슬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로즈는 브랜든 로저스 감독과 함께 일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로즈는 한때 토트넘 홋스퍼에서 주축 풀백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조제 모리뉴 감독 부임 이후 입지가 위태로워지면서 뉴캐슬 임대를 결정했다. 로즈는 현재 토트넘에서 가장 방출 가능성이 큰 선수 중 하나다.

이에 로즈는 로저스 아래서 뛰길 원했다. 10대였던 2009년 당시 로즈는 로저스가 이끌던 왓포드에서 임대 생활을 한 바 있다. 2개월 정도로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로즈에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었다.

로즈는 “로저스와 함게 했던 2개월은 훌륭했다.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훈련이었다. 로저스의 아이디어는 훌륭했고 내가 다시 지도를 받고 싶은 사람이다”라고 언급했다. 레스터로 이적하고 싶다는 바람에 대해선 “어떤 팀이 벤 칠웰을 사간다면 갈 수 있을 것이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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