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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더블 타깃’, 첼시 선수 2명 영입 제안 준비 완료
등록 : 2020.04.05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토트넘의 ‘더블 타깃’, 첼시 선수 2명 영입 제안 준비 완료


토트넘의 ‘더블 타깃’, 첼시 선수 2명 영입 제안 준비 완료

토트넘의 ‘더블 타깃’, 첼시 선수 2명 영입 제안 준비 완료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에서 두 명의 선수를 품을 수 있을까.

영국 매체 ‘90min’은 5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올리비에 지루와 윌리안(이상 첼시)을 영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최전방 공격수는 토트넘이 애타게 찾는 포지션이었다. 해리 케인의 부상 이탈 이후 마땅한 공격수가 없어 여러 선수를 기용했지만, 재미를 보지 못했다.

매체는 “지루는 출전 시간 부족으로 지난 1월 첼시를 떠나려고 했다. 그는 이적이 무산된 뒤 출전 시간이 늘어났지만, 여전히 팀을 떠나려고 한다”라며 지루의 상황을 말했다.

반면 윌리안은 첼시와 재계약 협상에서 이견을 보였다. 그는 장기 계약을 원하지만, 첼시는 30대 선수에게 다년 계약을 제시할 수 없다는 태도다.

매체는 “잉글랜드 클럽은 한 달 전부터 계약 만료가 임박한 선수와 협상을 펼칠 수 있다. 토트넘은 이미 지루와 윌리안에게 제시할 제안을 계획했다”라며 준비를 마친 토트넘의 모습을 전했다.

매체는 “조세 모리뉴 감독은 경험과 기량을 갖춘 두 선수가 스쿼드를 강화해 줄 것이라 보고 있다. 또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점은 또 다른 매력이다”라며 이적 가능성을 더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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