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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마르카’의 GOAT 팬투표서 메시 꺾고 1위
등록 : 2020.04.03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스페인 ‘마르카’가 지난 2일(한국시간) 발표한 GOAT(Greatest of All Times) 축구선수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GOAT로 선정됐다.


‘마르카’는 팬 투표 토너먼트 방식으로 올타임 넘버원 축구 선수를 뽑았는데, 준결승까지 70만 명 이상이 투표를 할 정도로 투표가 인기를 끌었다.

결승에서는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만났다. 호날두가 54%(24만6000명), 메시가 46%(20만9000명)를 득표해 호날두가 1위에 올랐다.

‘마르카’는 GOAT를 뽑는 토너먼트 투표에 첫 16인을 선정해 16강부터 시작했다. 디에고 마라도나, 미셸 플라티니, 호나우두, 요한 크루이프, 조지 베스트, 호나우디뉴, 지네딘 지단 등이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16강에서 파울로 말디니, 8강에서 지단, 준결승에서 마라도나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8강전 성적은 56%-44%, 준결승은 59%-41%이었다.
3-4위전에서는 호나우두가 마라도나를 51%-49%로 꺾고 3위를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마르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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