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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공개’ 손흥민, 오른팔 부상 회복! 자연스러운 줄넘기에 시선 집중
등록 : 2020.03.3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시 귀국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SNS를 통해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흥민은 다양한 자세로 운동을 했다. 또한 줄넘기하는 모습은 영상으로 찍었다. 손흥민은 오른팔 골절에서 회복한 듯 자연스럽게 줄넘기했다.

그리고 그는 “Stay Safe”라는 글을 남겼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집안에서 안전하게 머물자는 메시지였다.

손흥민은 지난 2월 애스턴 빌라전에서 오른팔 골절 부상을 당한 뒤 귀국해 수술했다. 이후 토트넘에 복귀한 그는 20여 일 만에 다시 귀국했다. 영국 내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구단 동의 하에 귀국해서 재활 훈련을 진행하기 위함이었다.



지난 28일 귀국한 손흥민은 자택서 2주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내외국민 관계없이 유럽발 입국자의 경우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손흥민은 2주간 자가 격리를 하며 집안에서 훈련한다. 물론 토트넘과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구단의 재활 프로그램도 충실히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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