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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에 충성’ 이 선수, 징계 내려져도 안 떠난다
등록 : 2020.02.18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맨시티에 충성’ 이 선수, 징계 내려져도 안 떠난다


‘맨시티에 충성’ 이 선수, 징계 내려져도 안 떠난다

‘맨시티에 충성’ 이 선수, 징계 내려져도 안 떠난다

‘맨시티에 충성’ 이 선수, 징계 내려져도 안 떠난다

맨체스터 시티의 라힘 스털링이 어떤 상황에서도 팀에 남겠다는 의지를 확실하게 밝혔다.

‘골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털링이 소속팀에 내려진 유럽 클럽 대항전 출전 금지라는 징계에도 팀에 헌신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축구계는 맨시티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 위반 소식으로 뜨겁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5일 “맨시티가 FFP 규정을 위반했다”라며 두 시즌 간 유럽 클럽 대항전 출전 금지와 3,000만 유로(약 385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에 맨시티는 “UEFA의 판단에 실망했다. 국제스포츠재판소(CAS)에 항소해 공정한 판결을 촉구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징계 결정에 불복했다.

하지만 다수 매체는 구단의 수익과 선수단 동기 부여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유럽 대항전 출전 금지가 맨시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스털링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이적설이 보도됐다.

레알 마드리드가 스털링 영입에 1억 8,000만 파운드(약 2,775억 원)를 준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그의 에이전트인 에이디 워드는 이를 부인했다.

워드는 ‘데일리 메일’을 통해 “스털링은 맨시티에만 집중한다. 어떤 클럽으로의 이적설에도 그를 방해할 수 없다”라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골닷컴’은 “징계 소식에도 계약기간을 채우겠다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이번 스털링 측의 발언은 맨시티엔 고무적인 일이다”라며 이탈을 막으려는 모습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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