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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상금은 더 세게…천만 원!'' 지역축제 요리대회에 역시 통 크네! ('백종원')
등록 : 2023.03.27

[OSEN=김예솔 기자] 백종원이 요리대회 상금으로 천 만원을 요청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에서는 '삼국축제 요리대회에 상금이 얼마가 걸렸다고?' 영상이 공개됐다. 

백종원은 "예산에 자랑거리가 국화, 국밥, 국수라고 한다. 약간 억지는 있다"라며 충남 예산 삼국축제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25개의 먹거리 부스를 메뉴 컨설팅해서 오픈했다. 훨씬 더 많은 개수의 먹거리 부스를 만들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보통 축제를 하면 돌아다니면서 파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삼국축제는 지역에 계신 분들로 만들어져서 좀 더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이런 먹거리 문화가 융성하게 돼야 우리 같은 외식회사가 잘 된다"라며 "오지랖이라고 하는데 오지랖의 끝은 내 회사가 잘 되게 하기 위해 먹이를 만드는 거다. 좀 멀리 볼 뿐이다. 내 취미가 낚시라 미끼를 던지고 지켜보는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점점 잘 될 것 같다. 이번에 삼국축제에 요리 대회도 넣었다"라며 다양한 협찬을 받은 선물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예산 글로벌 푸드 챔피언십'을 준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백종원은 요리대회의 1등 상품에 대해 "상금을 크게 걸어야 한다"라며 1등에게 1천만원을 상금으로 걸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요리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최연소 참가자인 고등학생팀까지 총 12팀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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