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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우당탕탕 안무 연습..결국 F 학점 당첨 (‘돌들의 침묵’)
등록 : 2023.02.04

[OSEN=박하영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경비원 몰래 안무 연습에 나섰다.

4일 유튜브채널 ‘뮤플리 돌들의 침묵’에서는 ‘어떡해 툽깅이들아, 너네 교수님 X빡쳤어…! 너네 F행이래’ 이라는 제목으로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Sugar Rush Ride’가 최초 대학생 버전 연습영상이 공개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식사를 마치고 과방으로 들어온 멤버들은 다음날 팀플 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때 경비원이 들어왔고, 현재시각 밤 11시를 가리키며 플리예대 야간 연습 금지를 알리며 집에 가라고 말했다.

하지만 팀플 과제 때문에 안무 연습이 필요했던 상황. 멤버들은 경비원 몰래 안무 연습을 강행하기로 결심했다. 연준은 “아저씨 들어오기 전에 빨리 맞춰보고 가자”라며 재촉했고, 본격적으로 멤버들은 연습에 돌입했다.

그러던 중 경비원이 과방을 습격했고, 멤버들은 급히 몸을 숨겼다. 숨막히는 긴장감 속 오히려 수빈은 멤버들을 찾아 나서는 경비원 뒤에 따라 다니며 걸어다녔고, 용케 걸리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차례 폭풍이 휩쓸고 간 자리 속 범규는 소파와 수납장 사이에 껴서 쉽게 나오지 못했다. 멤버들 도움으로 탈출한 범규까지 다시 연습을 시작한 투바투. 고난이도 안무 동작이 나왔고, 멤버들은 “설마 이때 나오지 않겠지?”라고 예상한 순간 경비원이 들이닥쳤다.

경비원은 “분명이 뭐가 들렸다”라며 찾아나섰고, 제일 먼저 휴닝카이가 걸려 반짝이 머리띠를 착용했다. 이어서 연습하던 중 범규가 바로 눈앞에서 경비원과 마주쳐 웃음을 자아냈다. 경비원은 범규에게 “빛의 자식이 되바라”라며 빛의 선글라스를 벌칙으로 선사했다.

이후 멤버들은 경비원이 오지 못하도록 출입구를 봉쇄하고 연습에 돌입했다. 하지만 뒷문으로 경비원이 들어왔고, 휴닝카이와 연준이 걸리고 말았다. 두 사람은 귀가템 세 번째로 발광점퍼를 벌칙으로 받았다.

마지막 기회가 되자 멤버들은 의지를 불태웠다. 거의 완곡이 끝날 무렵, 경비원에게 전부 걸려 완곡 실패 엔딩으로 마무리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경비원은 교수님을 불렀고, 교수님은 투바투 멤버들에게 F를 주기 전 마지막 기회인 퀴즈를 냈지만 결국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터’ 2021년 빌보드 HOT100 연간차트 순위 41위를 맞추지 못해 F 확정을 받았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달 27일 새 앨범 ‘이름의 장: TEMPTATION’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뮤플리’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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