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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이장우, 예능 대세 인기 실감 ''디엠 많이 온다''
등록 : 2023.02.04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배우 이장우가 예능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4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웹툰 원작, 드라마 제작사 피타팻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극본 이천금, 연출 박소연)에 출연하는 주연 배우 3인방이 등장했다. 이 중 이장우는 악역으로 "먹는 신이 적어서 슬프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최근 잘 먹는 이미지로 넘치는 인기를 구가하는 이장우는 인기를 실감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셜 미디어 계정으로 다이렉트 쪽지, 즉 디엠이 많이 온다고. 붐은 핑크빛 분위기를 기대했으나 이장우는 “디엠이 많이 온다. 맛집을 많이 알려주시고, 자영업 알려주신 분들이 저에게 승부를 보길 원하셔서 ‘널 만족시키겠다’ 이렇게 많이 온다”라고 말해 먹신 부캐다운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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