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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육감 몸매’ 디발라 여친, 침대 올누드 화보
등록 : 2020.03.11

유벤투스의 공격수 파올로 디발라의 여자친구 오리아나 사바티니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바티니는 최근 파격적인 화보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는데, 여기서 그녀는 침대 위에서 이불로 몸을 살짝 가린 채 육감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사바티니는 올해 26세로, 디발라와 공개 연애를 한지 약 2년이 됐다.



사진=사바티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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