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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하루 12시간 연습’ 조아연의 뉴질랜드 전훈 공개
등록 : 2020.02.0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나에겐 2년차 징크스는 없다”




2019시즌 KLPGA ‘신인왕’ 조아연(20,볼빅)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뉴질랜드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SBS골프는 오는 4일 방송되는 ‘조아연의 X로그-전지훈련 관찰기(이하 X로그)’를 통해 조아연의 훈련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황가레이’에서 5년째 훈련하고 있다는 조아연은 지옥훈련 일정을 직접 짜며 시즌 재정비에 들어갔다.



조아연의 하루는 해가 뜨기 전부터 시작된다. 제작진의 밀착 카메라 결과 훈련이 시작되면 밤이 될 때까지 하루 12시간 이상을 필드에서 보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매일 밤마다 쓰는 훈련일지도 공개했다. 훈련일지에는 연습 코멘트와 함께 그 날 느꼈던 감정까지 솔직하게 적으며 ‘멘탈 관리’도 철저히 하고 있는 모습이 관찰됐다.



또한, 자칭 ‘줄넘기 마스터’라고 소개한 조아연은 주니어시절부터 체력관리 비법으로 줄넘기를 뛰었다고 2단줄넘기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샀고, 아이언에 자신 있다며 촬영 도중 틈틈이 ‘아이언샷 공략법’을 주제로 다양한 필드 레슨도 펼쳤다.



한편, 일상을 공유하는데 적극적인 조아연은 독학으로 연구했다는 ‘카리스마 눈 화장법’ 노하우를 소개했다. 일주일에 한 번 있는 휴식 일에는 아버지와 함께 생애 첫 낚시를 즐겼고, SNS을 통해 팬들과 라이브 방송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신인왕’ 조아연의 진지한 훈련 모습과 유쾌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밀착 관찰기 ‘조아연의 X로그’는 매주 화~수요일 밤 9시 10분에 SBS골프에서 방송된다.



사진=SBS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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